사순절 기간을 맞아
십자가를 묵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.
정지은 작가의 이번 전시는
나무를 깎아내는 ‘비움’의 과정 속에서
십자가를 향해 나아가는 ‘닿음’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.
40여 점의 작품을 통해
예수님의 사랑과 십자가를 깊이 묵상할 수 있는
은혜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.
- 전시기간
2026년 3월 24일(화) ~ 4월 4일(토)
- 관람시간
평일: 오전 10시 ~ 오후 7시
수요일/주일: 오후 2시 ~ 오후 7시
- 장소
문화공간 JADE409
(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09, 선릉역 인근)
※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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